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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프로모션 팡팡특급 호텔 숙박권과 아침, 저녁 식사권까지 올인원 ‘로맨틱 발렌타인’ 패키지 출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핑크 빛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제주신화월드 랜딩리조트관과 메리어트리조트관에서 발렌타인데이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로맨틱 발렌타인’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 ‘로맨틱 발렌타인’ 패키지는 제주신화월드 랜딩리조트관 또는 메리어트리조트관 1박 숙박권, ‘랜딩 다이닝’ 또는 ‘스카이 온 5 다이닝’ 조식 2인 식사권, ‘스카이 온 5 다이닝’ 또는 ‘데판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석식 2인 식사권까지 푸짐하게 구성됐다.

‘로맨틱 발렌타인’ 패키지는 랜딩리조트관, 메리어트리조트관이 각각 22만 원, 32만원부터 시작한다. 예약 기간은 28일부터 2월 16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가능하다.

또한 2월 16일까지 제주신화월드가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에서 발렌타인데이 특별 디너 메뉴를 선보인다.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에서는 아보카도로 만든 전채, 제주산 새우, 비트, 고사리로 만든 특선 요리, 한우 스테이크, 새콤달콤한 딸기를 곁들인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 4코스 메뉴를 마련했다. 1인당 가격은 7만5천원.

프리미엄 일식 철판 요리 전문점일 ‘데판야’에서는 참치, 연어, 쇠고기 등과 고품격 식재료와 어울리는 주류를 추천하는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데판야’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참치와 곁들이기 좋은 ‘설중매 스파클링’, 구운 연어와 잘 어울리는 ‘그레이스 그리 드 코슈’, 호주산 쇠고기 등심과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그레이스 카야가타케’를 포함한 5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다. 1인당 가격은 6만원.

제주신화월드, 발렌타인데이 프로모션 (사진=제주 신화월드)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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