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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서서울을 필두로 한 강북권시세 뜨거워

연초부터 수도권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한 상황에서 골프장 M&A 소식 등으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1월 넷째 주 회원권 시장은 덕평과 서서울골프장의 M&A가 화두로 보인다. 작년 리솜리조트를 인수한 호반건설이 덕평과 서서울골프장을 인수했다. 움직임이 둔했던 덕평이 매수세가 활발하다. 서서울이 5주째 상승 중이다. 매수호가가 급등하며 단순에 7,600만원에 올라섰다. 호반건설은 기존 스카이밸리를 비롯해 리솜리조트, 덕평, 서서울을 보유하게 되었다. 서서울을 필두로 한 강북권시세 뜨겁다.  
7주간 상승을 했던 팔팔이 보합이다.  1억2천만원 아래에서는 매물이 조금 늘어난 상황이다. 뉴서울이 6주간의 상승에서 1억3천만원을 넘지 못하며 보합권 유지 중이고, 기흥 역시 재차 상승을 못한 상황이다.  제일은 1억3,500만원까지 매수세 올라왔다. 남서울은 금주도 하락세 보이며 1억4천만원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 이스트밸리가 매물이 전혀 없이 이번 주도 매수호가만 올랐고, 신원이 6주째 상승하며 2억8천에 올랐고, 아시아나가 정회원권과 주중회원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초고가대 - 강보합세
남부는 현재 7억9천만원 아래로 매물이 전혀 없다. 이스트밸리는 매수호가가 올라갔다. 매물 역시 전혀 없는 상태로 3주째 호가만 오름세다. 가평베네스트, 남촌, 렉스필드의 시세 역시 변동은 없었다. 가평베네스트는 5억8천만원, 렉스필드는 5억3천만원, 비젼힐스는 4억3천만원 아래로 매물이 전혀 없다.

●고가대 - 강보합세
 현재 고가대 선두주차는 신원이다. 6주째 매수호가 오르며 2억8천만원에 올라섰다. 신원의 현재 매수호가 기준 시세는 2억7,500만원이지만 추가 상승할 가능성 높아보인다. 아시아나가 정회원과 주중 모두 5주째 상승 중이다. 서울이 단숨에 3억2천만원대를 돌파하며 3억3천만원 아래 매물이 전혀 없다. 화산은 6주째 보합으로 매물이 일부 줄은 정도이다. 우정힐스가 2억원 아래에서는 매물이 줄었다. 매수호가 역시 1억9천만원에서는 대기 중인 상황이다. 레이크사이드는 법인반구좌 기준 4억7천만원까지 올라오며 여전히 강한 매수세 보이고 있고, 청평마이다스는 매물이 더욱 줄어든 상황이다.

●중가대 - 강세
뉴서울이 6주간의 상승에서 1억3천만원을 넘지 못하며 보합권 유지 중이고, 기흥 역시 재차 상승을 못한 상황이다.  지난 주 잠시 숨고르기를 했던 제일은 1억3,500만원까지 매수세 올라왔다. 남서울은 금주도 하락세 보이며 1억4천만원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 강북권 시장이 뜨겁다. 우선 호반건설에 인수된 서서울이 5주째 상승하며 7,600만원에 올라섰다.  한양의 상승이 거침이 없다. 매수호가 기준 1억6,300만원까지 올라오며 매물은 1억6,500만원까지는 전혀 없다. 서원밸리가 7주째 상승이어가며 1억7천만원 아래로는 매물이 전혀 없다.  호반건설에서 인수한 서서울이 5주째 상승 중이다. 뉴코리아와 레이크우드는 보합권 유지 중이고, 김포만 소폭 하락했다.

●저가대 - 강세
발리오스가 3주째 상승하며 8,500만원 돌파시도 중이다. 매물은 8,700만원아래 전혀 없다. 인천국제가 매물이 거의 없다. 벌써 9주째 상승 중으로 매수호가가 6,300만원을 돌파했다. 김포가 매물 늘며 하락하긴 했지만 7천만원에 매수세 있는 상황이고, 수원이 2주째, 태광은 3주째 매수세가 강한 양상이다. 골드가 3주째 상승을 보이고 있고, 플자자용인과 한성이 8주째 상승중이다. 솔모로가 5주째 상승세다. 솔모로는 작년 하반기에도 20주 넘는 상승을 보였던 종목이다. 한원이 2주째 상승 중이고, 호반건설에 인수된 덕평이 단숨에 2,700만원을 돌파했다.

●지방권 시장 - 보합세
이번주도 광주와 승주가 상승했다. 승주는 1월들어 3주째 상승하며 8천만원에 올라섰지만 매물은 없다. 강원권은 골든비치만 소폭 하락을 보였을뿐 샌드파인과 용평이 오랜만에 상승했다. 금강산관광에 대한 기대로 금강산아난티에 대한 시세가 상승한 것도 특징이다. 제주권 대표종목인 오라가 5주째 상승하며 전체 제주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이다. 에버리스 골드만 급매물건으로 인해 하락했을 뿐 전체적인 시장은 매수문위가 늘어난 상황이다. 충청권은 우정힐스가 아직은 보합이지만 매물간 간격이 더욱 줄어든 상황이고,  그랜드, 도고, 에머슨이 금주 상승하였다. 영남권은 가야와 선산, 파미힐스가 상승했다. 
노현호 이사 동부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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