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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칼럼] 초기 생육 잔디 뿌리가 자라지 않는다?

1. 뿌리만들기를 우선한 관리
생육초기에는 발근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속효성 비료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염색은 진해지고 생장도 잘 됩니다. 하지만 지상부의 생장이 너무 잘되면 뿌리 생육은 나빠집니다. 생육 초기의 발근이 나쁘면 기후변화에 약한 잔디가 되어 고사 되기 쉽습니다. 즉, 생육 초기는 지상부를 생육 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2. 찬바람/ 동해와 생육 
봄은 기온변화가 커서 잔디 생육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한랭지의 잔디는 추위 때문에 생육이 정체됩니다. 또한 기온이 저하되고 찬바람을 맞게 되면 동해로 인하여 고사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겨울 동안 잔디는 체내의 당 함량을 높여 추위를 견디고 있는 것 입니다. 하지만 생육이 시작되면 급격하게 당 함량이 내려가 취위에 약한 잔디가 됩니다. 따라서 기온의 변화가 크다고 예상되는 경우와 한랭지의 잔디는 질소 시비 시기를 늦게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봄철의 시비방법

질소 시비를 억제하고 엽색을 진하게 하고 싶을 때, 시바 뎃쟝 3g/m2을 액비와 혼용하여 시비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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