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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리크GC ‘2018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 6회 연속 선정 쾌거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퍼블릭코스는 ‘베어크리크’

베어크리크GC가 대한민국 한국 10대 퍼블리코스 6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포천의 운악산 자락의 포근한 지형에 녹아든 베어크리크GC가 국내 골프장 퍼블릭사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퍼블릭 골프장으로서는 지난 2005년 ‘한국 10대 코스’에 선정된 이후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의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2018년 ‘한국 10대 퍼블릭코스’ 까지 무려 6회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 10대퍼블릭코스 김재열 선정위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의 진정한 퍼블릭 코스이다”라는 평가를 보였다. 아울러 베어크리크는 레저신문이 선정하는 친환경골프장 3회연속 1위에 올라 4회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퍼블릭 코스 선정은 서울경제 골프 매거진이 2년마다 진행해 오고 있다.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골프전문가 57인이 패널로 참여해 평가하고 있다. 공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고 독자엽서, 인터넷투표, 프로골퍼 및 아마추어 챔피언의 설문조사까지 더해 평가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베어크리크는 평가항목 전 부분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샷 밸류, 공정성, 코스관리상태, 종업원의 친절 및 전문성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베어크리크의 크리크코스는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조경과 양 잔디의 조화로 골퍼들의 라운드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멋진 경관을 연출하는 프리미엄 코스이자 한국의 보기 드문 산악지형 코스는 전략성을 극대화해야 원하는 스코어를 낼 수 있을 만큼 만족도를 배가시킨다. 

지난 2008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크리크코스는 지속적인 코스관리 및 선형 개선 작업등을 통해 리모델링해 항상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코스설계 컨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정통성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골프장은 골퍼의 즐길 거리와 웰빙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친환경 관리와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최상의 골프 코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내집 정원을 가꾸듯이 정성과 노력을 다하고 있다.
베어크리크 이재종 본부장은 “베어크리크는 앞으로도 꾸준히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골프장,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 가심비가 좋은 골프장으로서 거듭 날 수 있도록 매일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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