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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롱베이로 떠나는 ‘3색 골프투어’가격, 코스, 먹거리, 문화 컨텐츠까지 만족시키는 골프투어 상품

올 겨울 해외골프투어는 유네스코 세계자연 유산이 있는 하롱베이 섬을 추천한다.
그중 최근에 하롱베이에 개장한 FLC하롱베이 골프장은 다양한 즐길거리와 최상의 코스로 한국 골퍼들을 맞이하고 있다.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2시간 거리, 하이퐁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무려 3000개의 섬들이 떠 있어 최상의 라운드를 만들어 낸다. 바다를 향해 티샷 하는 것도 멋지지만 환상의 섬들을 향해 날리는 스윙은 더더욱 감미롭다. 
뿐만아니라 퍼시픽코스트 디자인이 설계한 명문 BRG루비트리 골프장에서의 라운드 역시 강력한 도전감을 유발시켜 흥미롭다. 여기에 송지아 골프장 라운드는 페어웨이가 넓고 길어 비기너부터 싱글플레이어까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다른 국가나 지역보다도  경쟁력이 있는 것은 하롱골프닷컴(halong-golf.com:대표 김상윤)이 한국 최초로 FLC하롱베이와 정식 계약을 통해 ‘하롱베이 3색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하롱골프닷컴이 선보인 이번 상품은 직접 상품을 구성해 중간 마진을 없앴기 때문에 저렴하게 상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 또한 3박5일(영종도 공항 아침 출발)간 4일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출발 당일 하이퐁과 하노이에 오전 11시30분에 도착 가능해 당일 라운드가 가능하다. 특히 첫 날 라운드 하는 BRG루비트리골프장은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저녁 늦게까지 라운드가 가능하다. 
둘째 날은 하롱FLC골프장으로 이동해서 18홀 라운드와 추가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셋째날도 똑같이 하롱FLC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고 별도로 세계문화 유산 하롱베이 섬을 쿠루즈 투어와 동굴투어 및 티톱(아바타 촬영지) 섬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와 관람차를 타고 하롱베이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 관람 시간이 무려 2시간이나 된다. 넷째날은 현대 송지아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한 후 공항으로 이동해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스케줄이다. 가장 경제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골프투어 상품으로 인기가 높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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