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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쇼트게임 용품 특집] 정확한 어프로치와 완벽한 홀인을 위한 퍼터 “캘러웨이가 답이다”오디세이 레드 볼 퍼터, 맥대디 포지드19 웨지도 함께 출시

레드 볼 퍼터의 설계 시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정확한 셋업과 정렬

캘러웨이골프는 2019년 신제품으로 정확한 어프로치를 위한 웨지와 완벽한 홀인을 만드는 퍼터를 신제품으로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맥대디 포지드19 웨지와 오디세이 레드 볼 퍼터는 성적을 좌우하는 쇼트게임의 중요성을 해결해 준다. 싱글골퍼 및 프로선수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드라이버와 아이언도 있겠지만 성적을 좌우하는 어프로치와 퍼트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캘러웨이골프는 2019년 쇼트게임을 책임 질 신제품 웨지와 퍼터를 선보였다.

▲완벽한 셋업과 정렬을 구현한 ‘오디세이 레드 볼 퍼터’
오디세이의 투볼 퍼터는 편안한 어드레스와 정렬로 2001년 출시 이후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캘러웨이는 이 투볼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할 또 하나의 퍼터를 선보였다. 퍼터 시장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18년 만에 새로 탄생한 제품이다. 그 제품이 바로 새로운 디자인의 오디세이 ‘레드 볼(Red Ball) 퍼터’이다.
캘러웨이골프 측은 “이번에 선보인 레드 볼 퍼터의 설계 시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정확한 셋업과 정렬이라”는 설명이다. 이 두 가지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혁명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퍼터 헤드에는 레드 볼을, 그 위로 링 모양의 스코프(scope)를 적용했다는 것이다. 
골퍼의 눈이 정확히 레드 볼과 수직선상에 있어야만 레드 볼이 링에 걸리지 않고 다 보이게 되는 원리이다. 마치 과녁을 연상시키는 원리로 이로 인해 골퍼들은 올바른 셋업 자세를 취하고 일관성 있는 퍼팅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미 검증된 오디세이만의 버사 얼라인먼트(Versa high contrast alignment)기술이 적용돼 페이스 앵글을 부각시켜 집중력을 강화시킨다. 여기에 화이트 핫 RX(White Hot RX) 인서트가 접목돼 부드러운 터치감과 타구음을 제공함은 물론 헤드의 최적 위치에 무게를 재배치해 보다 안정된 퍼팅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캘러웨이 측은 골퍼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세이 자체 실험 결과 레드 볼 퍼터를 사용한 골퍼의 68%가 셋업 포지션이 이전보다 일관성 있게 바뀌었고 17%는 라이 앵글이 좋아졌다고 한다. 2000년대 보인 투볼 퍼터 신드롬에 버금가는 이번 레드 볼 퍼터가 퍼터 시장의 판도를 또 한 번 바꿔 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능+소재+디자인 삼박자 고루 갖춘 캘러웨이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강력한 백스핀 구사가 가능한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의 가장 큰 특징은 ‘맥대디 4 웨지’의 경이로운 스핀의 비결로 꼽혔던 ‘마이크로 피처(Micro Feature)’ 테크놀로지를 탑재 했다는 점이다. 마이크로 피처 테크놀로지는 페이스 표면의 홈과 홈 사이에 밀드 처리를 해, 볼과의 접촉면에 더 많은 마찰을 발생시키고 향상된 백스핀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다.
헤드 소재는 연철단조 S25C를 사용해 단조 웨지 특유의 부드러운 손맛을 선사한다. 또한 리딩 엣지를 직선 라인으로 설계하고 토우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처리하여 보다 편한 어드레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존 맥대디 웨지를 통해 그 성능이 입증된 5V 그루브(56°~60°)와 20V 그루브(48°~54°)가 그대로 적용되었다. 48도~54도에는 20V 그루브를 적용해 풀 샷과 벙커에서 공격적인 샷을 할 수 있도록 했고, 56도~60도에는 폭이 가장 넓은 5V 그루브를 적용해 로브 샷과 그린 주변에서의 볼 컨트롤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헤드 마감은 새롭게 선보이는 투어 그레이와 기존 크롬 2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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