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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골프, ‘홈필드’ 출시… 실사 골프장 맵 탑재스마트폰은 물론 티비와 연결해 온 가족이 가정용 스크린 골프 즐길 수 있어

지난 1월 9일 SG데이터는 ‘SG골프’를 통해 축적한 스크린골프 역량과 자체 게임 개발 역량을 융합한 ‘홈필드’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홈필드는 SG데이터가 개발한 골프 앱 게임의 명칭인 동시에 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센서와 스윙스틱으로 구성된 골프 플레잉 시스템을 총칭한다. 앱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앱만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앱의 ‘상점’에서 센서와 스윙스틱을 추가로 구매해 함께 제공되는 HDMI 케이블로 스마트폰과 TV를 연결해 사용하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가정용 스크린골프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개발을 총괄한 이동현 SG데이타 신사업 팀장은 “홈골프는 일반적인 골프게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골프 엔터테이닝 도구”라며, “‘내 손안의 골프장’, ‘우리 집 거실에 설치된 스크린골프’로 이해하면 쉽다”고 설명했다. 이어 “골프 팬들은 아무 때나 안방 또는 거실에서, 가고 싶은 골프장에서 라운드 하는 것과 같은 실감 나는 화질을 즐기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현재는 34개 코스 만을 우선 제공 중이지만 연 내 최소 100개까지 확충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필드 론칭을 기념해 타 계열사들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도 진행한다. 먼저 전국의 SG스크린골프 매장을 방문하는 골퍼들을 대상으로 1월 말까지 ‘2019년 스크린골프 대회 with 홈필드’를 실시할 예정이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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