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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지난 2016년에도 1억원 기부,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도 가입

[레저신문=임동호기자]

미PGA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상문(33)이 지난 따뜻한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월 7일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배상문이 지난해 12월 3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배상문은 2011년‘SK telecom OPEN’ 우승 상금을 기부하면서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에는 ‘제30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상금2억원 전액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2016년에도 1억원을 기부한 그는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도 가입한 바 있다.

배상문은 "계속마음이 있었는데 투어 활동에 집중하느라 조금 늦어졌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하는 곳에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사용처는 사랑의 열매와 상의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배상문은 지난 1월 10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롤루 와이알라이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소니오픈 인 하와이’를 통해 2019년 공식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배상문은 지난 2016년에 이어 지난해 12월 31일에도 1억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KPGA)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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