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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조인식 개최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조인식에 참가한 조정식 FX렌트 회장(왼쪽)과 이영미 KLPGA 부회장. (사진=오상민 기자)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투어 메이저 대회가 신설됐다.

KLPGA는 8일 서울 삼성동 사무국에서 KLPGA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조인식을 갖고 사상 첫 챔피언스 투어 메이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이영미 KLPGA 부회장과 FX렌트 조정식 회장, 유경훈 전무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KLPGA FX렌트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구체적 계획과 취지를 설명했다.

올해 신설된 KLPGA FX렌트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2억원의 메이저 대회로 치러진다. 특히 일본과 대만 등에서 3명의 선수를 초청, KLPGA 챔피언스 투어 사상 첫 인터내셔널 대회로 치러질 예정어서 업계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조정식 FX렌트 회장은 이날 조인식에서 “스폰서 풍년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소외된 시니어 선수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해온 대회다”라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저긴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영미 KLPGA 부회장은 “대회 성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FX렌트 조정식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에 감사드립니다”며 “역대 최고 상금 대회로 막을 여는 FX렌트 인비테이셔널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X렌트는 FX마진거래의 조기비용과 손실에 대한 안전장치를 구비해 소액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특허청에 ‘FX마진거래 렌트거래 방법’이라는 명칭으로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스마트관리는 정부의 벤처 기업 인증을 받았다. 그 기세를 몰아 일본과 중국의 특허 취득을 준비하고 있다. 홍콩 법인은 지난 7월 설립됐으며, DBS은행의 계좌를 발급받았다. 앞으로 200여 개국에 진출해 현지 협력사와 MOU를 체결하고 10만 개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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