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용품 신제품
미즈노 JPX919 아이언의 질주는 2019년에도 계속된다나만의 샤프트 가능 “나만의 퍼포먼스를 더 한다”

미즈노골프 JPX919 투어 아이언이 2019년에도 계속 직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JPX919 투어 아이언으로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가 6월 두 번째 메이저 US오픈에서 29년 만의 우승 감격을 누렸다. 이어 8월엔 메이저 미PGA챔피언십까지 제패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후 투어프로는 물론 일반 골퍼들까지도 JPX919 투어 아이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JPX919 투어 아이언은 세련되고 날렵한 헤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투어프로 선수들의 피드백을 통해 이전 JPX900보다 약 10% 가량 톱 라인을 얇게 제작해 그만큼 정확도를 자랑한다. 뿐만아니라 셋업에서 안정감을, 다운스윙에서는 스피드를 증가시킨다. 이와함께 남는 무게는 솔과 토우에 재배치해 관용성을 증가시켰다. 이로 인해 스윗 스팟을 벗어난 샷까지 일관된 방향과 거리를 만들어준다. 
JPX919 투어 아이언은 탄소와 불순물 함유량 0.3% 이하의 엄선된 순수연철 1025E 탄소강을 채용했다. 새로운 단조공법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HD'를 적용해 뛰어난 타구감과 거리 증가를 동시에 실현시켰다.

여기에 헤드의 크롬(Chrome) 도금과 사틴(Pearl Brush) 마감 공법은 내구성은 물론 부드러운 시각 효과로 이어진다. 니폰샤프트(NS) 경량 스틸에 다이나믹 골드(Dynamic Gold) 120 샤프트를 추가했다. 이는 골퍼의 다양한 스윙 타입에 적합한 '나만의 샤프트'를 장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이언 세트는 7피스(4~9, PW)로 구성되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