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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케이골프 국내 최초로 베트남 골프 평생회원권 출시했다QNK 그룹 운영 하노이 옌중 리조트&골프클럽과 계약 체결
LUU_옌중 골프장

국내 골퍼들이 최근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골프나라. ‘베트남 골프’ 이용 관련 한케이골프가 평생회원권을 계약 체결했다. 
한케이 골프는 지난 12월 22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옌중 리조트&골프클럽과 회원권 관련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골퍼들에게 최고의 혜택 조건으로 라운드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하노이는 사계절 쾌적한 기후와 시설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어 최근 국내 골퍼들의 골프장 성지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곳 하노이는 항공편이 다양하고 효율적인 가격으로 라운드 할 수 있어 최고의 골프 여행지로 평가 받는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해외 골프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사계절 골프를 지향하는 ㈜한케이골프(대표이사 전대만)는 이곳 하노이 옌중리조트&골프클럽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 국내 많은 골퍼들이 이곳을 다녀 올 수 있는 기회를 넓히게 됐다.
옌중 리조트&골프클럽은 스텐포드 출신 동문 3인이 설립한 베트남 부동산, 스포츠 분야 10대 기업인 QNK그룹이 운영하는 시설이다. 이곳 부대시설은 골프코스 36홀 규모에 최고급 풀빌라 300실과 지난해 5월 골프코스 18홀과 풀빌라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한국 회원을 맞기 위해 한국인 전용 안내 데스크와 캐디 교육, 한식 주방장 섭외 등 철저한 준비를 마치고 국내 골퍼들을 맞고 있다.
골프 코스와 리조트는 Dye사와 함께 최고급 골프 리조트 설계 양대 회사로 유명한 미국의 Albanese & Lutzke가 설계했다. 골프코스는 18홀 전장 7,212yds의 듄스 스타일 코스로 미국 골프협회(USGA)로부터 가장 도전적인 골프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페어웨이 빌라는 4가지 타입으로 방갈로 스타일을 제외한 3가지 타입의 빌라에 개인 수영장을 배치하는 등 베트남 최고의 별장형 시설로 조성 되었다. 이와함께 빌라에서 바라보는 골프장과 호수의 전경은 도시 생활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기에 충분하다.

하노이 시내와는 50분 거리에 있으며 골프장이 있는 박장 시내와는 5분 거리이다. 또한 골프장에서 조금만 나오면 베트남의 도시와 시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식당가, 선술집 등은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골프 여행에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로 베트남 화폐 2십만동(한화 1만원) 으로 박장 시내에서 식사와 맛있는 열대 과일을 장바구니 가득 채워올 수 있다.

요즘은 베트남 축구 대표팀의 스즈키컵 우승과 박항서 감독 열풍으로 일부 식당에선 한국인 할인이 있을 만큼 한국인에 대한 현지인들의 호의적이어서 소소한 여행의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의 골프 회원권 분위기도 우리나라의 90년대 말을 보는 듯하다. 1억명 이상의 인구에 남한의 3배가 넘는 면적에도 아직 45개 정도의 골프장이 있어 향후 그 발전 가능성이 지대하다. 여기에 골프 인구는 계속 늘어나면서 골프회원권은 베트남 상류사회의 재산 증식 수단이 되어 있다. 골프회원권의 장외 거래 인상폭이 은행 금리를 두 배 이상 웃도는 실정이고 보니 시중에는 1억원에서 3억원 가량의 골프 회원권의 거래가 활발한 상태이다.

국내 최초로 모집하는 베트남 옌중 리조트&골프클럽의 평생회원권은 1인 내지 2인만 혜택을 제공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베트남에서도 최초로 모집되는 4인 무기명 평생 회원권으로 입회가능하다. 골프장 회원 혜택은 물론 고급 풀빌라와 현지 송영에 대해서도 회원대우를 제공하며 양도, 양수 및 상속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케이골프 02-521-3700으로 문의 하면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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