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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세계적인 투자 대가 짐 로저스 사외이사로 선임금강산 골프장과 아난티클럽서울 운영, 향후 동향에 눈길

아난티그룹이 세계적인 투자가인 짐 로저스가 금강산 골프장을 보유한 아난티 사외이사를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지난 12월 11일 오전 아난티 주가는 1만2150원을 기록하며 전날 대비 23.23% 급등했다.

지난 10일 아난티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짐 로저스 사외이사와 이대현·윤영우 사내이사 선임 건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짐 로저스는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 대가로 손꼽히는 유명 투자가로 북한 투자에 관심을 보여왔다. 로저스가 국내 상장사 중 사외이사를 맡는 것은 아난티가 처음이다.

아난티는 현재 금강산 골프장 외에도 골프장 아난티클럽서울을 운영한다. 또 복합 문화공간 아난티펜트하우스서울, 아난티 클럽 청담과 부산과 남해에 아난티 남해와 아난티 코브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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