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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화백 특별전 -행복소리展

골프화가로 유명한 김영화 화백이 골프그림전시 특별 ‘행복소리 전’을 개최한다.

김 화백은 12월6일부터 10일까지 임페이얼펠리스호텔 전시장에서 특별 전시회를 갖는다.

김영화 화백은 그동안 국내 골프장 100여곳과 해외 골프장 50여곳을 돌면서 직접 라운드하면서 그림을 그려 전시회를 열어왔다. 이외에도 본지 이종현 국장과 문화일보에 ‘그림이 있는 골프에세이’를 10년 간 진행해 왔다. 김화백의 10년 간 그린 골프그림만도 500여 편에 이른다.

김화백은 “골프장 그림을 통해 돈을 벌겠다는 생각없이 골프를 좋아해 그리게 된 그림이 이제는 골프전문 화백으로 유명해 졌다”면서 “본인 그림이 호당 50만원 이상을 호가하면서 이제는 투자를 목표로 하는 분들까지 생겨나 격세지감을 느낀다”고 했다.

김영화 화백은 최근에 고양시 벽제에 위치한 김금목 목사가 운영하는 사랑채 돕기 자선 그림 1점은 기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특별 전시회는 ‘골프 그림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문의:010-4642-1193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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