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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국가대표 출신 조아연, 국산 브랜드 볼빅과 계약2019년 시드전 수석으로 통과, KLPGA 새로운 기대주

골프 국가대표 출신인 조아연(18)이 국산 브랜드 볼빅과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2월 3일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시드전을 수석으로 통과한 조아연은 서울 강남구 볼빅 사옥에서 후원조인식을 가졌다. 

볼빅은 "국가대표 출신 조아연선수와 후원 조인식을 갖고 2년간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볼빅은 “국내 신인선수로는 최고 수준의 대우”라고 설명했다.

조아연은 지난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9시즌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을 1위로 통과했고, 앞서 9월에는 세계 아마추어팀 챔피언십 개인전에서 우승한 유망주다. 또 2015년부터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한국과 미국 프로대회 20개 대회 가운데 17차례나컷을 통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2015년과 2018년 국가대표를 지냈고 2013년과 2016년, 2017년에는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

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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