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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즈베스트 청라GC, 제2회 단체팀 대항전 개최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

베어즈베스트GC에서 2018 제2회 단체팀 대항전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에서 참가한 연단체팀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개그맨 박준형 사회자와 푸짐한 경품으로 참가 회원 모두가 즐겁고 만족한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다.

베어즈베스트는 개장 초기부터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의 설계철학이 담겨진 개성 넘치는 코스세팅으로 화제가 됐다. 전 세계 최고의 코스만 모은 꿈의 필드로 4대륙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27홀 각각의 스토리가 담긴 명작코스만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위치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했으며 9월 13일부터 16일까지는 KPGA 신한동해오픈을 진행하기도 했다.

시상식을 진행하며 김종식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베어즈베스트에 단체팀 진행을 하시는 참가자분들이야말로 골프장 최고의 VIP분들이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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