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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이번 주의 회원권 동향은 지난 주 반등에 성공한 한양이 2주째 상승을 보였다. 매물도 빠르게 줄고 있어 이젠 1억6천만원 회복여부가 중요해 보인다. 서울도 보합권이지만 매물은 일부 소진된 모습이다. 서서울과 김포가 2주째 상승한 가운데 뉴코리아와 서원밸리가 금주 상승에 성공한 모습이고, 레이크우드만 보합권을 유지 중이다.

송추는 2억5천만원 위 매물이 좀더 증가한 모습이다. 팔팔이 2주째 상승, 뉴서울과 기흥, 남서울은 보합, 제일 모두 보합권을 유지 중이고, 지산이 1억원이 무너졌다. 남서울은 보합이지만 매수호가와의 갭이 커보이고, 제일은 1억2,500만원에서 지지되면서 매물이 빠르게 소진을 보이고 있다. 
레이크사이드는 매물이 거의 없고, 2주째 상승세를 보였던 청평마이다스밸리는 대기매수세는 그대로인체 매물이 더욱 없어진 상황이다. 지난 주 반등에 성공한 수원이 매물이 줄고 있고, 태광이 다시 소폭 하락한 가운데 매물이 크게 늘지는 않는 모습이다.

●초고가대 - 보합세
이스트밸리를 비롯해 남부, 남촌, 렉스필드 모두 보합을 유지했다. 쉽사리 상승도 하락도 현재는 없어 보인다. 이스트밸리는 매수호가 변동이 없는 가운데 매물가격대는 조금 내려온 양상이다. 남부 역시 8억아래 매물이 전혀 없는 상황이다. 가평베네스트, 남촌, 렉스필드의 시세 역시 변동은 없었다. 가평베네스트 매물이 줄며 5억8천만원아래 매물이 전혀 없다. 렉스필드는 매물이 5억5천만원 아래로 없지만 매수 역시 지난 주보다 더욱 줄었다. 비젼힐스는 분양가 3억기준 4억3천만원 아래로 매물가격의 변동은 있지만 매수는 아직 4억원 아래에 있다. 지난주에 이어 매물매수간의 금액차이만 일부 줄었다. 

●고가대 - 약보합세
일부 종목에서 매물이 점점 늘고 있고 매수호가 역시 눈치보는 양상이다. 화산이 3주 연속 하락하였다. 매수희망 갭차이가 아직은 커 쉽사리 반등주기도 현재 어려워 보인다. 반대로 신원은 지난 주보다 더 매수세가 강해지긴 하나 아직은 갭차이를 줄이기만 했다. 현재 고가대 종목 중 가장 핫한 골프장은 레이크사이드와 청평마이다스다. 레이크사이드는 매물이 5억원 아래가 전혀 없고, 청평마이다스는 매물이 더욱 줄며 줄어든 모습이다. 송추의 매물과 매수호가간의 갭차이가 지난주보다 줄었고, 우정힐스는 결국 2억원까지 밀린 모습이다.  

●중가대 - 강보합세
팔팔이 2주연속 상승세다.  뉴서울과 기흥, 남서울은 보합, 제일 모두 보합권을 유지 중이고, 지산이 1억원이 무너지며 지난주에 이어 하락세다. 제일의 경우 단기간 하락이 여타종목 대비 큰점도 매수세를 뒷받침하는 분위기다. 1억3천만원까지의 매물은 거의 없다. 쉽게 반등할 수 있어 보인다. 남서울은 제일과 아직은 반대분위기이다. 1억6천만원부터 매물이 계속 나오면서 1억5천만원마저도 지지없이 무너졌다. 아직은 매물과 매수자간의 갭차이가 큰 상황이다. 지산은 5주연속 하락했다. 3주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리아는 지난주부터 보합상황이지만 매물은 이제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 주 반등에 성공한 한양이 2주째 상승을 보였다. 매물도 빠르게 줄고 있어 이젠 1억6천만원 회복여부가 중요해 보인다.  

●저가대 - 보합세
서남부 발리오스가 드디어 반등을 하는 모습이다. 8천만원에서 매수세 올라오며 금주 상승했다. 인천국제가 6주간의 하락을 멈추며 역시 6천만원에서는 지지가 되는 모습이다.  지난주 반등에 성공한 김포가 금주 상승을 이어갔지만, 수원과 한성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금주 보합이다. 골드와 태광이 다시 하락하였고, 한성과 한원, 플라자용인, 덕평은 보합상황이다.

●지방권 시장 - 혼조세
강원권 시장 중 용평이 8천만원 금액이 깨졌다. 휘닉스파크는 매물이 더욱 줄어든 상황과 반대다. 호남권은 변동이 전혀 없었다. 충청권은 우정힐스가 2억원까지 내려오며 하락하였고, 에머슨과 세종에머슨주중, 시그너스주중이 약세를 보였다. 영남권의 하락종목이 크게 줄었다. 창원과 에이원, 동래베네스트가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점점 안정세를 찾는 모습이다. 제주권은 오라가 6천만원까지 다시 내려온 가운데 제주와 캐슬렉스제주의 매물이 나오며 하락한 상황이다..            
노현호 이사 동부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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