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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터키 골프 특선] 하나투어와 함께 떠나는 럭셔리 안탈리아 지중해골프투어 상품 출시올인클루시브 럭셔리리조트에서 골프와 휴양, 고대유적지까지 관광

원하는 대로 먹고 마셔도 추가요금 NO! 쾌적한 라운드, 고대도시 관광은 덤

겨울골프하면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하이난 부터 떠오를 것이다. 늘 습관처럼 다녀오는 국내 골퍼들의 주요 겨울 골프투어지 이기 때문이다. 가깝고, 비용 저렴해서 부담 없이 다녀오기엔 적격이다. 하지만 좀더 품위 있고 수준 있는 골프투어지를 생각한다면 터키 안탈리아를 강력 추천한다. 세계적인 명문 코스가 즐비하며 세계 3대 요리 국가답게 최상급 호텔에서 그것도 올인크루시브로 다녀올 수 있어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이다.
‘럭셔리 안탈리아 지중해 골프투어 상품’은 하나투어 럭셔리 골프투어이다. 특히 안탈리아 골프투어는 휴가와 고대유적지 관광을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다. 지중해의 최상의 기후와 유적, 그리고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골프투어 상품이다. 

하나투어의 럭셔리 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는 지중해 안탈리아 주 벨렉 지역의 최고급 골프장인 맥스로열 몽고메리(MAXX ROYAL MONTGOMERIE) 골프클럽과 맥스로열 골프 앤 스파리조트를 연계한 상품이다. 지중해 올인크루시브 프리미엄 골프투어로 10일(7박 5라운드) 비즈니스석 상품이다. 이와 함께 현지의 프리미엄급 올인클루시브 호텔 수에노 디럭스 골프리조트와 코넬리아 다이아몬드 리조트에서 즐기는 ‘지중해 럭셔리 무제한 골프투어 10일’ 상품도 함께 할 수 있다. 
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 다녀오지 못한 럭셔리 터키 안탈리아 골프투어는 이번 기회가 최적격이다. 가장 럭셔리한 조건으로 세계 명문코스에서 라운드 할 수 있으며 가격도 최저로 낮춰 동남아 비용에 조금 더 비싸다고 생각하면 된다.  

유럽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휴양지 터기 안탈리아에서 환상의 라운드를
연중 300일 이상 햇볕이 보석처럼 빛난다. 연평균 기온이 21.5℃로 골프와 여행하기에 더 이상의 기후는 없다. 특히 안탈리아 주의 벨렉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다 해결할 수 있다. 그동안 유럽 지역의 최고 휴양지여서 아시아 관광객들을 수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강화로 이제는 편안하고 저렴하게 겨울골프투어를 다녀올 수 있다. 
장거리 상품인 만큼 이코노미 석보다는 비즈니스석 이용객들이 대부분이며 더 선호하고 있다. 물론 이코노미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서 함께 운영한다. 따라서 항공료를 감안할 때 턱없이 저렴한 요금으로 지중해 골프와 럭셔리한 투어를 다녀올 수 있다. 호텔시설과 다양한 식음료 업장까지 모두 추가 요금 없이 올인클루시브로 즐길 수 있어 국내 골퍼들에겐 더 없이 좋은 매력적인 상품이다.  
지중해 안탈리아 올인클루시브 골프투어 10일 상품은 7박 5라운드를 기준으로 이코노미클래스가 399만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는 529만5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터키 최대의 도시이자 관문인 이스탄불에서 안탈리아 공항까지는 비행기로 한 시간 거리이며, 벨렉은 안탈리아 공항에서 차로 30분 정도 동쪽에 있다.

고급리조트에 딸린 골프장 등 반경 15분 거리에 16개 코스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골퍼라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이 바로 세계적인 골프대회가 열리는 곳이다. 명승부를 펼치던 선수들이 오버랩 되는 환상적인 코스에서 플레이 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뛰는 일이다. 
이곳 벨렉에선 그 감동과 가슴 뛰는 일이 어렵지 않다. 바로 유러피언 프로골프투어 플레이오프인 ‘레이스 투 두바이(Race to Dubai)’ 첫 번째 대회인 터키항공오픈이 치러지는 곳이다. 또한 전 세계 스포츠 클럽이나 스타들이 동계훈련지로 자주 찾는 곳이다. 국내 축구 선수들이 동계 훈련지로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안탈리아 벨렉 지역이다. 벨렉에는 지중해의 눈부신 푸른 바다를 끼고 들어선 화려한 골프코스가 많다. 터키에 있는 24개 골프장 가운데 17개가 안탈리아 주의 벨렉에 집중되어 있다. 10km의 지중해 해안선을 따라 골프코스가 그림같이 자리 잡고 있어 마치 하나의 거대한 골프 파라다이스를 보는 듯하다. 남쪽으로는 아름다운 지중해, 북쪽으로는 눈이 덮인 토러스 산맥을 볼 수 있어 매우 이국적이다.

무엇보다 10분 거리 안에 대부분의 골프코스가 몰려있어 골퍼들로서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골프코스를 끼고 자리 잡은 50여 개의 5성급 호텔들은 골퍼는 물론 동반 가족들의 편안한 숙박과 식사를 책임져 준다. 각종 골프관련 매거진 및 협회에서 선정하는 ‘유럽 최고의 골프여행지’에 항상 수상되는 곳이다. 
골프코스는 지중해성 기후를 감안한 고품격 버뮤다 잔디로 조성되어 있어 익사익팅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터키항공은 지난 2012년부터 유럽프로골프투어인 터키항공오픈을 매년 개최하며 거액의 초청료를 투자해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하고 있다. 매년 전 세계에서 16만 명의 골프선수가 몰려와 50만 게임 이상의 플레이를 즐기고 간다. 골프코스 안으로 2인승 카트가 직접 들어가며 캐디가 없어 골프이용 요금도 경제적이고 빠른 공략도 가능하다.

몽고메리 맥스로열 골프클럽 (Montgomerie Maxx Royal Golf Club)
몽고메리 맥스로열 골프클럽(http://www.montgomeriemaxxroyal.com)은 2008년 9월에 개장했다. 이곳에서 터키오픈이 열리고 있을만큼 터키 내 최고 수준의 골프코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세계적인 골프선수인 영국의 콜린 몽고메리가 디자인한 18홀의 이 코스는 지중해안의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더욱 감동적이다. 전장 6,492m(파 72)로 세팅되어 있으며 전홀이 각기 다른 홀 구성으로 공략의 묘미를 배가 시킨다. 또한 20m 이상 되는 소나무들이 홀마다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여기에 8개의 호수가 곳곳에 위치해 있어 정확한 샷과 전략성이 요구된다. 벙커에 사용된 모래는 비가와도 굳지 않아 샷하기 좋으며 코발트 빛 지중해를 바라보면서 라운드 하는 묘미가 최상이다. 

맥스로열 골프장은 매년 유러피언남자투어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해 누구나 한 번씩 라운드 해보고 싶어하는 명코스이다. 첫 대회가 치러진 2013년에는 타이거 우즈는 물론, 리 웨스트우드, 헨릭 스텐슨, 저스틴 로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이 코스에서 우승을 다투기도 했다. 안탈리아 공항에서 30분밖에 걸리지 않아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여기에 터키 최고의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맥스로얄 스파앤골프리조트 호텔이 코스 내에 위치해 있어 골프장 이용이 편리하다.

올 겨울 골프 동남아 비용 조금만 더 투자하면 환상의 터키 안탈리아를 경험할 수 있다. 
터키골프투어 하면 의례히 비쌀 거라는 생각부터 한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동남아 상품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먼저 동남아 골프투어 10일 기준으로 하면 항공료 포함 300만원은 족히 든다. 시즌 항공료가 100만원 가까이 하고 샌딩비용을 비롯해 각종 팁과 식사플 포함하면 300만원을 훌쩍 넘긴다. 
하지만 터키 안탈리아는 3백만원(이코노믹)이면 최상의 골프코스에서 그것도 호텔 내 식사와 음료 및 주류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호텔내 이용이 올 인클루시브이기 때문이다. 또한 비즈니스로 이용하면 더 효율적이다. 5백만원 대에 편하게 골프투어와 유적 투어를 다녀올 수 있다. 물론 호텔 내에서 식사와 음료 주류 일체가 무제한 이어서 서너 번을 가도 돼 최상의 요리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최상의 골프코스를 선택해서 라운드 할 수 있어 평균 20도의 기후에서 최고의 피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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