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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 신제품 ‘프레스티지오X’ 국내 골퍼 관심 집중시키다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김석근)가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X'를 출시하자마자 국내 골퍼들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 X는 1998년 최초로 출시된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의 10번째 모델이다.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는 프리미엄 골프를 선도해 온 대표 브랜드이며 이번 모델도 변함없이 국내 골퍼들에 인기를 집중시키고 있다. 프레스티지오는 지난 20년간 품격 있는 골퍼들에게 최고의 제품 성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공했고 또 골퍼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프레스티지오X는 프레스티지오 시리즈의 완결판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신제품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 X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이 동시에 출시됐다. 
드라이버와 우드는 더욱 진화된 파인 스파이더 웹 페이스설계로 초경량화와 광역 고반발 성능을 높여 최고의 비거리와 미스 샷을 보완하는 관용성의 극대화를 실현시켰다. 샤프트는 전용 파이로필라이트 MR70을 장착했다. 이로인해 강력한 임팩트와 일정한 스윙과 타구감으로을 골퍼의 만족을 배가 시킨다. 
여기에 신제품 아이언은 고순도 텅스텐 저중심 설계를 채택해 부드럽게 휘어지는 높은 스핀효과와 고탄성을 보여준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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