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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나인, 타수 줄이는 무광 컬러볼 ‘미스티’ 출시 화제

골프볼과 예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세인트나인이 신제품 '미스티(Misty)'를 선보였다. 신제품 '미스티'는 일반적인 유광 컬러볼과 달리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이름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미스티의 이번 신제품은 고반발 탄성 소재 코어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아이언샷 성능을 향상시켜 일정하고 정확한 숏게임을 만들어 준다. 또 부드러운 코어와 신개념 특수소재 커버는 드라이버샷에서 스핀 양을 최소화해 직진 성능을 끌어올려 장타를 이끌어낸다.

무엇보다 기존 컬러 볼을 뛰어넘는 무광의 아름다운 컬러 조합으로 필드에서 눈에 잘 띤다. 또한  색채 심리학과 모던 아트 요소가 접목되어 골퍼의 심리적 안정은 물론 골프의 고품격을 만들어 준다. 
패키지도 '미스티' 골프볼의 핵심 요소인 멘탈 캐릭터와 무광 컬러볼의 신비로움을 자연스럽게 접목했다. 예술성이 뛰어난 골프볼과 고반발 탄성, 비거리, 방향성, 숏게임을 최상으로 이끌어 낸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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