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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치맥 앞세워 골프장 집중 공략치맥 세트 인기, 골퍼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

대구지역 치킨 프렌차이즈 업체인 ‘치맥킹’이 대구·경북지역 골프장을 집중 공략한다.

해당 업체는 지난 7월부터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세븐밸리 골프장(CC)에 순살치킨과 기린 생맥주로 구성한 치맥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이 구성은 기존 다른 메뉴와 달리 포장 판매까지 가능해 지난 7월~8월까지 1일 평균 50여 마리 가량을 판매됐다.

이와함께 치맥킹은 세븐밸리CC와 함께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밸리코스 12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치킨 50마리와 생맥주 100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치맥 파티를 열어준다. 지난 9월부터는 경산에 있는 인터불고CC에도 치맥세트를 판매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골프장의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지역 내 다른 골프장에서도 입점을 요청하는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며 “치맥을 좋아하는 골프 애호가들이 늘어가는 만큼 이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기현 기자  bettert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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