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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제주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열린다

제주관광협회 주최, 오는 11월 21일부터 2일간 개최돼
아마추어 골퍼 320여 명 참가 예정
 

(참고사진)지난 6월에 열렸던 골프대회. [사진제공=제주관광협회]

[레저신문=정찬필 기자] 제주 관광 질적 성장 도모를 위한 골프대회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 이하 제주관광협회)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제주 라온CC와 엘리시안CC에서 ‘2018 하반기 제주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골프대회는 첫날인 21일 제주 라온CC에서 12시 30분부터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가 종료되면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시상과 경품추첨, 만찬 등이 이어진다. 둘째 날은 엘리시안CC에서 오전 7시부터 티오프(자유 라운딩)으로 진행된다.

총 320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우승자에게 각각 트로피와 함께 골프텔(또는 호텔) 숙박권, 주중(또는 주말) 골프이용권(1팀 4명)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외에도 남녀 각각 메달리스트, 준우승, 장타상, 근접상, 행운상 등과 더불어 현장 이벤트도 개최돼 관광협회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을 받아갈 수 있다.

이번 골프대회는 제주관광협회와 회원사인 골프장들이 중심이 돼 골프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제주도내 골프장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고, 참가자들의 교류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골프대회 개최를 통해 제주도내 골프장업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의 참가비는 그린피(36H), 만찬비(1회), 라온골프텔(4인1실 or 2인1실), 조식(1회), 수송차량비, 참가비 등이 포함된 금액인 27만5000원이다. 단, 1인 숙박(2인실), 3인 또는 2인 숙박(4인실) 이용 시 추가요금이 부과되며, 미포함 항목은 카트피, 캐디피, 항공료 등이다.

참가신청은 11월 9일까지이며, 이외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수도권제주관광홍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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