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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유난히 춥다 ‘칼’바람을 이겨낼 경량 다운 열풍아디다스골프, 경량 다운 베스트 선보여 “필드가 뜨겁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는 필드 위의 추위가 꽤 매섭다. 특히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필드 위에는 다운 열풍이 계속될 예정이다.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는 성큼 다가온 겨울 날씨에도 야외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에게 꼭 필요한 ‘경량다운 베스트’를 선보인다. 자사 브랜드의 캐주얼 컬렉션인 아디크로스(adicross)와 프리미엄 컬렉션 아디퓨어(adipure)의 다운 베스트로 두 가지 스타일을 동시에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경량의 구스다운 충전재(솜털 90:깃털 10)를 사용해 매우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바람막이 위로 다운 베스트를 겹쳐 입어 보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그 위에 패딩 점퍼를 한 번 더 레이어드하면 한 겨울까지 활용도 높게 착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부피가 적고 몸에 딱 맞는 슬림 핏으로 겹쳐 입어도 몸이 부해 보이지 않고 움직임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아디크로스 다운 베스트는 남성용은 화이트, 블랙, 네이비 컬러로 구성 되었다. 여성용은 화이트, 블랙, 핑크 컬러 3가지로 출시된다.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의 디자인으로 조금 더 스포티한  필드룩을 연출 할 수 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디퓨어 다운 베스트는 가슴 부분에 배색 스트라이프 디테일을 넣어 포인트를 주었다., 여성용은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기장감으로 더욱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컬러는 화이트, 네이비 두 가지와 여성용에는 핑크 컬러를 추가해 선보인다. 가을· 겨울에 입기 좋은 아디다스골프의 ‘다운 베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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