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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일간 시민 정성으로 만든 400작 국화전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푸른수목원에서는 8일부터 28일간 하하하 페스티벌 축제를 개최한다.

푸른수목원은 구로구 항동일대 10만3000㎡의 부지에 기존 항동저수지와 어울려 푸른뜨락, 내음두루, 한울터, 돌티나라 등 2100여종의 다양한 식물과 24개 테마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해 2013년 6월 5일에 개장했다. 작은 도서관(북카페)과 숲교육센터 등 교육콘텐츠의 활용을 통해 가드닝프로그램(Gardening Program)과 생태학습의 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일일 평균 2500명이 찾고 있는 서울 서남쪽의 명실상부한 생태의 섬(Eco-Island)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하하하 페스티벌은 행복한 가을 축제(Happy Autumn Festival)를 주제로 그 간 다양한 프로그램과 도시정원사, 그린공작단 등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의 작품(국화분재, 공예품, 식물 세밀화 등)을 전시하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공예품, 엽서, 화분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생태탐방교육에도 참여 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야간에는 무장애 수목원인 푸른수목원에서 장애인ㆍ비장애인이 함께 볼 수 있는 배리어프리버전의 영화 3편을 볼 수 있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진완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푸른수목원 하하하 페스티벌 축제로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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