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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시즌 들어 전주 대비 상승, 하락종목 수는 크게 줄어

9월 첫 주의 회원권 특징이라면 수도권 골프장 중 12주전부터 매수세 유입되었던 솔모로가 4천선을 넘은 이후 처음으로 보합을 유지한 반면 솔모로플러스가 상승을 이어갔다. 5주 넘게 하락하였던 한원이 3주째 보합선 유지하지만 아직 상승과 하락 중 무게중심은 못 잡는 상황이다. 
한양이 5주째 상승을 이어가며 1억7천에 근접하고 있고, 서울이 2주 상승 후 잠시 쉬어간 모습이다. 9천만원까지 조정주었던 강북권의 뉴코리아가 4주만에 상승하였고, 5주째 보합을 유지했던 서서울은 소폭하락을 보였으며, 레이크우드는 2주째 소폭 하락하였다. 강남권 골프장 중 중가대 대표종목인 남서울과 기흥, 팔팔이 하락한 반면에 리베라, 캐슬렉스가 상승하였다. 
3주간 강세를 이어간 수원이 잠시 숨고르기를 보인 반면에 지난주 한주 보합이던 태광이 다시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초고가대 - 강보합세
9월 전 강세를 보이던 이스트밸리와 남부가 나란히 보합을 유지했다.
여전히 매수는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매물은 그대로이지만 남부는 매수호가가 7억원에 올라선 모습이 보였고, 이스트밸리는 7억5천 근처의 매물이 일부 나오고 있다. 가평베네스트와 남촌은 지난 주와 동일한 상황이다. 렉스필드도 매물은 더욱 줄어들며 5억원 아래 매물이 전혀 없다. 

●고가대 - 강보합세
가을시즌 맞이하여 초고가대와 마찬가지로 고가대 종목들 또한 매물이 줄어들기는 마찬가지다. 우정힐스의 2억원 회복과 함께 송추, 화산, 신원, 아시아나 역시 매물이 더욱 줄어들었다.
송추와 우정힐스는 여전히 매물과의 갭차이로 매수가가 계속 올라가는 양상이며, 화산이 오랜만에 매물이 나오기는 하나 워낙 고가에 있어 거래는 없다. 청평마이다스와 서울은 보합을 보였다.
   
●중가대 - 약세
초고가대와 고가대 시장과 달리 아직은 중가대 종목들에 대한 상황은 약세를 보였다. 뉴서울이 1억2,400만원에서 계속적인 보합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흥과 팔팔, 남서울이 매물나오며 하락했다.
제일은 보합을 유지 중이다. 강북권은 뉴코리아만 상승을 보였고, 레이크우드와 서서울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한양은 5주째 상승을 이어갔다.

●저가대 - 강보합세
3주째 강세를 이어갔던 수원이 한주 쉬어간 반면, 지난주 보합을 보인 태광은 다시 상승하였다. 두달 넘게 상승했던 솔모로가 금주 보합을 보였다. 
서남부 대표종목 발리오스가 4주간의 약세에서 한주 쉬어가는 보합을 보인 것도 특징이다. 하남의 캐슬렉스가 2주째 상승을 이어갔고, 8월 내내 하락을 보였던 파인크리크가 오랜만에 보합을 보였다. 

●지방권 시장
충청권은 우정힐스가 재차 상승하며 2억원에 안착하였고, 도고와 에머슨은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우정힐스는 2억1천만원 아래 매물이 전혀 없다.
강원권에서는 8월 내내 약세를 이어갔던 파인밸리가 저가 인식한 매수로 인해 하락을 멈췄다. 여름과 겨울시즌 대표종목인 용평과 휘닉스파크가 5주째 보합을 유지 중이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호남권은 전혀 변동이 없는 가운데, 영남권은 울산이 약세를 이어가며 하락하였다. 통도 역시 매물이 일부 나오며 하락한 반면, 동부산과 부산은 상승을 하였다. 
제주권은 대표 골프장 오라가 8월의 약세를 벗어나며 저가 인식 속 매수호가가 올라오며 상승을 하였다.
노현호 이사 동부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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