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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컨트리클럽 프리스타일골프대회, 올해도 성황리에 끝나7회째 자율복장 이벤트 라운드 진행, 새로운 문화 개척 호평

경기도 여주 360도 컨트리클럽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프리스타일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해를 거듭할수록 획기적이고 흥미로운 프리스타일 참여자가 많아져 인기다. 무엇보다도 국내 골프장의 새로운 문화를 도입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지난 9월 5일 끝난 프리스타일 골프대회는 단 하루 동안 드레스코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과 컨셉으로 골프를 즐기자는 취지다. 일상적이고 틀에 박힌 골프를 탈피하고 각자의 개성, 독특한 의상을 입으며 골프화 착용 이외엔 복장에 제약이 없는 이색 골프행사이다. 

자유로운 프리스타일을 표현해 이를 축제로 승화시켜 웃음과 행복을 주는 라운드를 지향하고 있다. 
골프장 역시 다양한 아이디어로 선보인 프리스타일 라운드 골퍼를 위해 각종 시상식도 준비했다. 베스트 드레서, 베스트 팀 포즈 상 등으로 이날 하루에 대한 다양한 시상식과 특히 내장객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해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재즈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규제와 따름이라는 골프의 엄격함에서 단 하루지만 자유롭게 즐기는 골프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한 뒤 “매년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주고 있는 360도 골프장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에 대해 골프장 정유천 대표는 “골퍼들이 다양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더 공모해 좀 더 재미있고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는 프리스타일 골프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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