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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관광청, 가을 단풍 즐길 수 있는 동부 대표 지역 추천캐나다로 떠나는 감성충만 단풍 여행
[사진=캐나다 관광청 제공]

[레저신문=오상민 기자] 캐나다 관광청은 지난 21일 캐나다의 가을 장관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동부 대표 지역들을 소개했다.

캐나다는 ‘단풍의 바다’라 불리울 만큼 가을이면 나라 전역이 온통 붉은 빛과 노란 빛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그 중에서도 메이플 로드(Maple Road)는 캐나다 동부 지역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퀘벡시티까지 쭉 이어지는 800km 가량에 이르는 단풍길로,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한달 동안 끝없는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길목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는 단풍 절경을 찾아 달리는 메이플 로드 드라이브는 캐나다의 가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행법이다.

이외에도 캐나다 관광청이 추천하는 동부 대표 지역은 수생마리와 아가와 협곡, 나이아가라 폭포, 킹스턴 천섬, 몽트랑블랑, 이스턴 타은십, 퀘벡시티 오를레앙 섬, 살르브아다. 여름이 더웠던 해일수록 큰 기온차로 인해 단풍 빛깔이 더욱 선명해지기 마련이다. 전세계적으로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 여름 날씨로 인해 올해에는 더욱 강렬한 단풍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캐나다 여행 관련 연관상품은 하나투어, 노랑풍선, 롯데관광, 참좋은여행, 여행박사, 세계로, 내일투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여행사 고객센터나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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