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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5월부터 숨고르기, 6월 시장 상황 변동없어

지난 5월부터 숨고르기 시장이 이어지며 상승과 하락종목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이다. 6월 역시 시장상황은 크게 변동된 것은 아니지만, 강북권의 약세지속과 강남권의 강세지속 현상이 지난 주보단 줄어든 상황이다.
수도권 골프장 중 지난주부터 매수세 유입된 솔모로가 재차 상승하였으며, 남부를 비롯해 태광과 중부의 강세가 이어졌다. 그간 약세를 보이던 수원이 오랜만에 상승반전한 모습에서 추가 상승도 눈여겨 볼만하다.
서울과 한양의 매물이 6주째 나오며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강북권의 뉴코리아, 서서울은 하락이 멈췄지만 광릉의 약세지속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대표적인 초고가 종목인 이스트밸리의 7억 아래 매물로 인한 약세지속, 용인권 골프장 중 플라자용인과 리베라가 추가 하락했다.

●초고가대 - 보합세
이스트밸리의 6억후반대 매물이 아직 정리가 안되며 보합 유지 중이지만 매물이 많은 것이 아니기에 곧 7억원을 회복할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남부가 매수호가 올라오며 시세 상승이 있었던게 특징이다. 
가평베네스트와 남촌, 렉스필드의 매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
비전힐스의 초강세 현상 속에 3억분양가 기준 4억아래까지 올라왔지만, 매물은 4억 초반에서 움직임이 없다.  

●고가대 - 약보합세
고가대는 6월 들어서도 관망세는 이어졌지만, 우정힐스의 1억9천만원 호가가 무너진 것은 의미가 있어 보인다.
 강북권의 송추와 강남권의 신원, 화산, 아시아나의 호가변동은 없었지만 매물이 전체적으로 조금씩 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은 6주째 하락 중이다.   

●중가대 - 보합세
지난 주와 마찬가지 상황이 이어졌다. 
뉴서울의 보합을 유지되며 기흥, 제일, 남서울은 보합 유지중이고, 3주간 상승하였던 88은 잠시 관망상태이나, 매물이 많지 않아 추가 상승도 예상된다.
매물이 크게 줄었고, 대기 매수층이 어느 가격대보다 두텁게 형성된 강남권 중가대는 당분간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한양은 서울과 마찬가지로 6주째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강북권 레이크우드가 보합권을 유지하면서 오랫만에 서서울과 뉴코리아의 약세가 멈춘 것도 지난 주 특징이다.

●저가대 - 보합세
저가대 회원권의 보합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플라자용인이 2주째 하락 중이고, 덕평이 3주째 상승했다.
인천국제의 매수세 유입 속에 다시 상승하며 6천만원을 회복할지 여부를 지켜볼 만하다.
개서 이후 무기명회원권이 없어지는 중부와 솔모로가 강세가 이어졌지만, 용인권 리베라는 약세를 보인 것도 특징이다.

●지방권 - 혼조세
충청권은 세종에머슨의 숨고리기 상황이 이어졌지만, 우정힐스와 유성은 매물로 인한 약세로 보였다.
특히 우정힐스는 2주째 하락하며 1억9천만원이 무너진 것은 의미가 있어 보인다.
강원권의 휘닉스파크는 저가 인식한 매수세가 들어오며 오랜만에 상승을 보인 반면, 용평은 8500만원이 무너지며 추가 하락하였다.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호남권은 변동 없는 가운데, 영남권의 부곡의 매수세가 5천만원에 올라 온 것이 특징이다.
제주권 에버리스는 호가가 4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노현호 동부회원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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