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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강북권의 약세지속과 강남권의 강세지속 현상이 좀더 두드러지고 있어

지난 5월은 숨고르기 시장이 계속되며 상승과 하락종목이 점점 줄어주는 상황이었다. 6월 역시 시장상황은 크게 변동된 것은 아니지만, 강북권의 약세지속과 강남권의 강세지속 현상이 좀더 두드러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지난주 수도권 골프장 중 한주 조정주었던 솔모로가 다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반전하였으며, 태광과 중부, 팔팔, 한원의 용인권 골프장의 강세가 이어졌다. 서울과 한양의 매물이 5주째 나오며 약세가 이어지는 것도 특징이다.
강북권의 뉴코리아, 서서울, 광릉의 약세지속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대표적인 초고가 종목인 이스트밸리의 급매물이 나오며 7억아래로 내려간 것과 신원의 하락반전, 플라자용인의 추가하락이 이어졌다.

●초고가대 - 약보합세
이스트밸리의 7억1천만원에서 눈치보는 상황에서 6억9천만원으로 잠시 내려앉았다. 하지만 매물이 많은 것이 아니기에 곧 7억원 회복할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다른 남부와 렉스필드가 매물은 그대로인체 매수호가가 일부 올라갔다.
가평베네스트와 남촌의 매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점도 초고가대 종목들의 강세에 힘을 주는 양상이다.
비전힐스의 초강세 현상 속에 3억분양가 기준 4억아래까지 올라온 상황도 지켜볼 필요있다.  

●고가대 - 약보합세
고가대는 6월 첫주도 전체 관망세가 이어졌던 한달이었다.
5월 첫주까지 상승을 이끌던 강북권의 송추와 강남권의 아시아나의 호가변동은 없었지만 신원이 하락하며, 매물이 전체적으로 조금씩 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은 5주째 하락 중이다중.   

●중가대 - 보합세
지난 주와 마찬가지 상황이 이어졌다. 
뉴서울의 보합을 유지되며 기흥, 제일, 남서울은 보합 유지중이고, 88은 3주째 매수세 유입   되며 상승하였다.
매물이 크게 줄었고, 대기 매수층이 어느 가격대보다 두텁게 형성된 강남권 중가대는 당분간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한양은 서울과 마찬가지로 5주째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강북권 레이크우드가 보합권을 유지한 가운데 서서울과 뉴코리아의 약세가 이어졌다.

●저가대 - 보합세
저가대 회원권의 보합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플라자용인이 지난 주부터 다시 하락 중이고, 한원이 3주째 상승했다.
인천국제의 매수세 유입 속에 다시 상승하였고, 그린피상승 영향으로 2주전 큰폭 하락이었던 덕평이 2주째 올랐다.
개서이후 무기명회원권이 없어지는 중부가 강세를 이어짐 속에, 솔모로의 상승반전과 금강도 매수세 강해지고 있다.

●지방권 - 혼조세
충청권은 그랜드가 하락을 하였고, 5주째 강세를 이어갔던 세종에머슨이 잠시 숨고리기 상황이지만, 같은 계열골프장 에머슨은 상승을 하였다.
지난 주에 이어 우정힐스의 하락이 눈에 띤다.
강원권의 휘닉스파크는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며 보합을 유지 중이지만, 용평의 추가하락으로 8500만원까지 내려왔다.
호남권과 영남권은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제주권 에버리스는 호가가 3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노현호 이사 동부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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