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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대체공휴일 등 연휴 많아 잠시 쉬어가는 한주

5월 첫주는 어린이날과 대체공휴일로 인한 연휴가 많아 잠시 쉬어가는 한주로 보인다. 지난 주보다 하락종목이 더욱 줄었고, 상승종목 또한 일부종목에 국한된 모습이다. 수도권 골프장 중 여주주식은 계속적인 강세 속에 상승을 이끄는 양상이고, 반대로 골드, 서울, 수원, 자유는 계속적으로 하락 중이다. 블루헤런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고, 플라자용인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소식 이후 강원권의 금강산아난티가 추가 상승이 이루어졌고, 지난 주에 이어 충청권은 그랜드와 세종에머슨이 추가 상승이 있었다. 영남권은 파미힐스의 하락을 뺀다면 여전히 매수세 강세속에 호가 상승이 일부 이어진 양상이다. 

●초고가대 - 보합세
지난주 이스트밸리의 호가가 7억500만원을 보였지만 추가적인 상승은 나오진 않고 있다. 매수호가가 7억500만원으로 매물대와의 간격만 좁히는 양상이다. 남부와 가평베네스트, 남부, 렉스필드 역시 지난 주와 별반 차이없는 소강상태에 있는 양상이다. 

●고가대 - 상승세
지난주에 이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강북권의 송추와 강남권의 신원이 추가 상승이 있었고, 우정힐스와 화산, 아시아나는 매물은 그대로인 반면 매수세는 일부 꺾인 모습이다.  

●중가대 - 보합세
지난 주에 이어 뉴서울이 소폭 하락했고, 기흥과 제일, 88 모두 매물은 증가했지만 매수층이 두터워지며 보합세를 유지했다. 매도매수 모두 시장의 눈치보기인지 본격적인 시즌으로 저가 매수층 또한 두터워지고 있다. 남서울, 서서울, 레이크우드 지난 주는 하락을 멈추고 저가 매수가 강해지며 보합을 유지하고 있다. 

●저가대 - 보합세
저가대 회원권의 보합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플라자용인의 2주째 매물이 나오며 하락을 이어가고 있고, 한원은 그대로 3200만원을 유지 중이다. 광릉의 매물이 주춤해지며 보합을 유지한 반면에 여주주식의 강세 속에 3천만원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지난주에 이어 수원과 자유의 하락이 이어졌고, 파인크리크의 상승이 멈췄으며, 오랜만에 양주의 매수가 들어오며 상승한 것이 특징이다.

●지방권 - 상승세
계속적인 충청권 상승이 이어진 한주였다. 떼제베골프장 반환으로 인한 주변골프장의 매수로 그랜드, 세종에머슨이 3주일째 오름세다. 에머슨은 보합을 유지했다. 영남권은 매물품귀 속에 선산의 매수호가는 더 올라갔고, 창원의 매수가 강한 모습이다.
<노현호 이사 동부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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