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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TV] 그룹 슈퍼주니어가 소개하는 '2018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오는 5월 26일, 경기도 파주 위치한 서원밸리cc에서 무료 개최

[레저신문TV=왕진화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직접 소개하는 '2018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이번 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함께 한다. 

매년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하는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올해도 서원밸리를 찾는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모모랜드, 구구단, EXID, 마틸다, 슈퍼주니어(이특+신동), 펜타곤, 빅톤, 킬라그램, 아이즈, 페이버릿, DJ DOC, 김조한, 김태우, 정동하, 왁스, 박학기, 유익종, 자탄풍+여행스케치, 이봉원, 박미선등 총 23팀이 출연한다. 
 

지난 2000년부터 열린 그린콘서트는 올해로 18년 동안 16회째 진행되는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대형 콘서트 행사다. 특히 해외에서 3000명의 팬들까지 찾아오는 한류 중심의 K-POP 대형콘서트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모든 가수 출연진은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자선 기금으로 기부를 진행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중한 가족이 함께 모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무료 자선 행사로 열려 그 의미가 깊다. 

오는 5월 26일 토요일 12시부터 서원밸리 골프장이 개방되며 본격 공연은 오후 6시부터 펼쳐진다. 지역주민은 물론 회원 가족, 전국과 해외에서까지 서원밸리 골프장을 방문해 싱그러운 5월의 자연을 만끽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엔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과 남미, 유럽에서도 그린콘서트를 보기 위해 3천여명의 한류 팬들이 서원밸리 골프장을 찾고 있다. 이외에도 중국, 일본, 동남아 골프장 관계자 방문과 각국 매스컴들의 열띤 취재 경쟁도 매년 화제거리다. 따라서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글로벌 한류 행사로 발전해, 국내 관광산업에도 크게 기여 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행사장엔 캘러웨이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와 캘러웨이 용품 아울렛이 펼쳐지고 군악대 연주 및 원마운트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원밸리가 주최하며 캘러웨이와 레저신문이 후원한다. 오는 5월 26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본격 공연이 펼쳐진다.

왕진화 기자  wjh9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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