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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TV] 페르난데스 마카오관광청장과의 유쾌한 일문일답

[사진=왕진화 기자]

[레저신문TV=왕진화 기자] 현재 마카오는 에어마카오,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 그리고 에어부산이 연결하고 있는 직항 노선 일정에 힘입어 서울과 부산에서 주 20여 회 마카오 직항 노선을 이용하여 쉽게 방문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 때문일까. 한국은 마카오에서 가장 큰 해외 시장으로 한국인 방문객은 최근 몇 년 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에 있다.

2014년 연간 방문객 수가 5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2016년에는 19.5% 증가한 66만 2천여명, 2017년에는 32% 증가한  87만4천여명의 한국인 방문객이 마카오를 찾았다. 2018년에도 1분기에도 전년 대비 4.6%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주목 받는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끊임없이 개발되는 새로운 관광 자원의 시너지 효과로 마카오는 세계 관광 및 레저의 중심지로 차근차근 발돋움하는 중이다.

직접 만나고 온 마리아 헬레나 드 세나 페르난데스 마카오관광청장은 마지막 미디어 인터뷰 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본지를 환대해주었다. 필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상 촬영 및 편집=왕진화 기자]

왕진화 기자  wjh9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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