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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체조요정 김소영, ‘설원을 날다’멈출 줄 모르는 열정,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왼쪽에서 두번째, 활짝 웃고 있는 김소영 씨.[사진=영상 캡쳐]

[레저신문TV=이종현 국장]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체조선수로 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열여섯의 나이에 척수장애인이 된 김소영 씨.

그는 좌절하지 않고 장애우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로 했다. 30년 가까이 장애우에게 휠체어를 보내고 있으며 다양한 지원과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한편, 1995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본지(레저신문) 이종현 국장과 함께 국내 최초로 중증장애인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후 ‘허석호의 사랑의 버디행진’ 기금과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수익금을 통해 국내는 물론 북한과 네팔 등에도 휠체어를 전달해오고 있다.

또한 김 씨는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영상 촬영 및 편집: 김소영 씨]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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