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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상승, 하락 종목 늘어나며 활발한 손바뀜 양상 보여

4월 둘째주는 상승장을 이끌었던 고가대 골프장들이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보합세로 변한 시장상황이다.
그 간의 상승종목들은 숨고르기 중이고, 충청권시장의 상승종목이 늘었다.
주요 가격 매물대에서 조정을 보였던 중가대 골프장의 조정은 어느정도 안정세를 찾는 분위기이지만, 저가대 일부 종목은 여전히 매물이 나오며 하락종목이 늘었지만, 상승종목 또한 늘어나며 활발한 손바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초고가대 - 보합세
매수호가 7억 턱밑에 있는 이스트밸리는 대기매수 강하나 눈치보는 양상. 남부는 6억5천을 유지하지만 매수호가가 좀더 내려간 상황이고, 렉스필드는 매수호가만 올라가고 반대로 가평베네스트는 매도호가가 내려간 상황이다.

●고가대 - 보합세
고가대 회원권의 강세가 주춤하다 신원과 아시아나의 강세가 매물이 일부 나오며 매주 올라가던 매수호가의 눈치보기를 보이고 있다. 화산과 우정횔스 역시 마찬가지로 갭차이만 일부 줄인 상황이다. 강북권의 송추만 매수호가 올라갔지만 다른 종목과 상황은 마찬가지로 보인다.

●중가대 - 보합세
상승세가 꺾이며 다시 1억3천아래 매물이 많이 줄어든 양상이나 매수 또한 적극적이지 않아 갭차이만 늘었다. 
팔팔은 매도와 매수의 힘겨르기 상황이 지난주에 이어 이어지고 있고, 제일은 매물이 많지 않지만 매수가 또한 올라서질 못하고 있다. 

●저가대 - 보합세
저가대 회원권의 보합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플라자용인의 가격이 오름세에 있고, 3천만원대 안착한 이포의 일부매물이 나오고, 한원은 3200만원을 유지 중이다. 3월에 6천만원을 돌파했던 인천국제의 매물이 다시 나오며 6천만원이 무너졌다. 인천국제는 매물이 많지는 않지만 매수 또한 적극적이지 않아 좀더 조정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지방권 - 상승세
지난주는 충청권의 상승이 두드러진 한주였다. 떼제베 퍼블릭변경에 따른 영향으로 천룡, 그랜드, 에머슨의 매수가 늘며 가격이 올랐다.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면서 영남권은 매물만 나오면 바로 매수하려는 대기 매수가가 늘고는 있지만 여전히 매물이 없고, 용원과 울산은 거래가가 올랐다. 제주권시장은 에버리스의 상승이 멈추었지만, 오라의 매물 또한 시즌들어 줄고 있다.
<노현호 동부회원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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