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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3월들어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 그래도 매물은 계속해서 부족현상을 보여

신년들어 상승하기 시작한 회원권들의 기세가 무섭다. 1~2월 상승폭은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30%까지 올라온 회원권들도 있다. 3월들어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지만, 그래도 매물은 계속해서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다. 추격매수에 지친 구매자들이 대기를 하고는 있지만, 신규 매수세의 유입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는 강세장에서 강보합권으로 반보 물러서있는 모습이지만 상반기를 봤을때는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월 시즌에 들어선 지금 전체적인 회원권시장은 눈치보기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저점인 작년 말 타이밍을 놓친 구매자들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그에 반해 매각을 하려는 쪽에서는 현재의 좋은 흐름이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는데, 바로 이 부분이 계속해서 시세에 반영이 되며 강보합으로 시세상승을 이끌고 있다. 구매는 되도록 빠른 타이밍이 좋아 보인다.

●초고가대 - 강보합세
초고가대 회원권은 법인 매수세에 힘입어 거래량이 회복되고 있다. 금액적인 특성상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상승추세는 뚜렷하다. 남부, 이스트밸리, 렉스필드등이 10%에 달하는 상승을 보였고 그 외 비젼힐스 등도 매수세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고가대 - 강세
고가대 회원권들은 20~30%에 달하는 상승폭을 보였다. 신원은 매물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고 아시아나와 화산도 이를 뒤따르고 있는 형국이다. 강북권의 송추와 서원밸리도 모처럼 분위기에 편승해 좋은 모습을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비에이비스타 주중 무기명은 혜택의 변경으로인해 그 시세가 하락했다.

●중가대 - 상승세
중가대 회원권들은 오랜 상승을 보이다가 잠시 조용해진 모습이다. 남서울은 거의 30%의 상승이 있었으며, 기흥과 뉴서울도 20%에 달하는 상승폭을 그렸다. 대다수의 중가대 회원권들이 상승 추세에 있으며, 여전히 매물은 부족한 모습이다. 제일CC 또한 추세에 합류하고 있다.

●저가대 - 강보합세
저가대 회원권은 연초 상승에 비해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작년말 대비 매물은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긴 하나 꾸준히 나오고 있다. 대부분 10%내외에서 상승을 하였고, 추가 상승여력은 충분해보인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곳은 최근 6천만원을 넘어선 인천국제이다.
<최성호 차장 회원권114 회원권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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