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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사관-멕시코 관광청, “멕시코 문화의 뿌리와 만나다” 개최할리스코 관광청과 함께 추진, 멕시코 문화의 정수와 여행 정보 제공

주한 멕시코 대사관과 멕시코 관광청은 ‘멕시코의 밤: 멕시코 문화의 뿌리와 만나다’를 개최했다. 

할리스코 주 관광청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멕시코의 문화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할리스코 주의 여행 정보를 소개했다. 더불어 멕시코 셰프 다니엘 곤잘레스의 음식과 페트론 데킬라가 어우러져 정통 멕시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앙헬리카 곤살레스 홍보전문관은 이어 “데킬라의 본고장인 데킬라 지역과 태평양의 주요 해변목적지 푸에르토 바야르타 등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진 관광지들이 할리스코에 자리하고 있다”고 다채로운 할리스코의 관광지를 소개했다. 

할리스코의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페트론의 케빈 홍보대사는 데킬라의 역사와 문화, 제조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데킬라는 숙성도에 따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소개에 따라 3가지 종류의 데킬라를 다같이 시음하는 기회를 가졌다.

그는 “200여 종에 달하는 용설란들 중에서도 푸른 용설란을 가공하여 제조한 술만이 데킬라로 인정받는다”며 데킬라의 특수성을 강조했으며 페트론의 병 라벨을 토대로 엄격하게 통제되는 데킬라의 원산지 인증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왕진화 기자  wjh9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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