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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오픈] 슈퍼루키 최혜진, 요코미네 사쿠라와 1ㆍ2라운드 맞대결
(사진=KLPGA 제공)

슈퍼루키 최혜진(18ㆍ롯데)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23승의 요코미네 사쿠라(32)와 맞대결한다.

최혜진은 28일부터 나흘간 일본 지바현의 아비코골프클럽(파72ㆍ6706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제50회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총상금 1억4000만엔ㆍ약 14억원)에 출전한다.

최혜진은 이 대회 조편성해서 요코미네, 아마추어 야스다 유카(17ㆍ일본)와 1ㆍ2라운드 같은 조에 편성, 28일 오전 7시 30분 인코스에서 1라운드 티오프를 진행한다.

올 시즌 US여자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최혜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과 보그너 MBN 여자오픈을 제패한 뒤 프로 무대에 본격 데뷔했다. 데뷔 첫 대회였던 한화 클래식에서는 5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이끌었다.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전인지(23)는 디펜딩 챔피언 하타오카 나사(18)와 같은 조에 편성, 골프팬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다. 1라운드 티오프 시간은 오전 11시 26분(아웃코스)이다.

상금순위 1위 김하늘(29ㆍ하이트진로)은 스즈키 아이(23), 우에다 모모코(31ㆍ이상 일본)와 1ㆍ2라운드 플레이를 함께한다. 사만사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김해림(28ㆍ롯데)은 마쓰모리 아야카(23), 나가이 가나(20ㆍ이상 일본)와 1ㆍ2라운드 같은 조에서 플레이한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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