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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빌파크CC, ‘젊은 감각, 젊은 문화, 젊은 골프장’으로 大변신한다국내 최초 엔터테인먼트 골프장을 위해 오성배 대표이사와, 박찬수 회장이 팔을 걷어붙였다

제주 럭셔리의 대명사 샤인빌리조트가 최근 샤인빌파크CC로 대 변신하며 ‘젊은 골프장’을 선언했다.
그동안 샤인빌리조트는 2002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리조트로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올인 촬영지로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끈이질 않고 있으며 유명 모델 선발대회 부터 각종 행사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는 프리미엄 리조트이다. 기존 9홀을 운영해오다 지난 2010년 이국적 정취를 가득 담은 18홀의 국제 규모코스로 재탄생 했다.

샤인빌파크CC는 그동안 제주도의 골프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제주 중문 골프장을 비롯해 몇 안되는 퍼블릭 코스를 운영해온 대표적인 제주도의 대중 골프장이다. 이러한 정통의 대중 명문 골프장이 최근 젊은 감각, 젊은 문화, 젊은 골프장을 표방하며 대 변신을 꿈꾸고 있다.
누구나 편하게 릴렉스 하게 다녀 갈 수 있는 골프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특히 주말엔 음악과 호프가 있는 클럽문화도 만들고, 다양한 테마를 중심으로 행사도 진행 시키려 한다. 음식도 기존의 국밥, 찌개류에서 벗어나 젊은 감각에 맞는 클럽 샌드위치를 비롯해 신선한 커피와 생과일 주스, 디저트 등도 과감하게 개발할 계획이다.  

샤인빌파크CC는 제주도 남동쪽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마을 한가운데 위치해 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골프장으로 제주와 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컨셉으로 운영하는 전형적인 파크형 리조트 컨트리클럽이다. 사계절 포근하게 라운드 할 수 있는 천혜의 위치를 자랑한다. 특히 겨울엔 한라산이 북서풍을 막아줘 포근하다. 샤인빌 파크CC는 해발 80m의 평지에 만들어져 안개, 눈, 바람이 적어 겨울 골프라운드가 가능한  골프장이다. 

코스 내에는 팜파스그라스, 각종야자수, 동백나무, 귤나무 등 숲길과 물로 이어지는 등 열대수림의 조경이 압권이다. 앞으로는 코스에 애플망고 나무와 리치 나무 등을 심어 이국적 분위기를 배가 시킨다는 계획이다. 남국의 이국적인 풍경과 제주의 풍경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골프장으로 만든다. 특히 골프장 주변을 공원화 시켜 누구나 편안하게 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숨겨진 보석의 레저형 파크 골프장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그래서 골프장 이름에도 파크를 넣어 국내 최초의 파크형 골프장 문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오성배 대표이사는 “젊은 디지털마케팅 골프 문화를 과감하게 도입해 말 그대로 여행과 골프의 진수를 경험 할 수 있도록 꿈의 융복합 공간으로 완성시킬 것”이라고 했다.
샤인빌파크CC 오너인 박찬수 회장 역시 “골프장에서 수익을 볼 생각은 없고 나머지 삶을 새로운 골프문화 창달에 바치고 싶을 뿐이다.”라며 “가치 경영에 집중하고 이노베이티브한 생각으로 늘 최초를 꿈꾸는 하이컨셉(HIGH CONCEPT)에 초점을 맞춰 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샤인빌리조트 박찬수 회장은 국내 최초의 바나나, 야자수, 애플망고, 리치 등 열대 작물을 제주도에서 처음 성공시킨 혁신적 인물로 유명하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의지와 집중력으로 샤인빌리조트와 수농을 오늘날까지 이끌어왔다. 
“앞으로는 사업을 벌이는 것보다 좀 더 많은 분들이 골프장에 오셔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경험하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살고 싶다. 그래서 나머지 사업은 다 다른 곳에 맡기고 샤인빌파크CC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했다.
꽃사슴이 뛰놀고, 애플망고, 바나나, 리치 등이 주렁주렁 열리는 이국적 풍경과 맛을 보면서 젊음과 감성 그리고 힐링하는 국내 최초의 엔터테인먼트 골프장으로 변신을 꿈꾸고 있다. 무엇보다도 샤인빌파크CC 인근에 제2제주국제공항이 예정되어 있어 젊은 골프장 실현과 융성은 더 빠르게 실현될 예정이다. 

이종현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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