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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골프룰과 용어

▲리딩 더 그린 (Reading the green)
퍼팅을 할 때 볼을 홀컵에 정확히 홀인 시킬 수 있도록 퍼팅의 방향 및 거리, 속도 등을 경정하기 위해 그린의 경사나 지형 등 그린 상태를 가늠하는 것을 말한다.

▲레드 그렌지 (Red grange)
투어에서 기록한 77타의 성적을 말한다.

▲레코드 (Record)
기네스 북의 골프부문(기네스 월드 골프)에 따르면 파70 이상의 코스에서 이룬 최고의 스코어는 15언더로 1936년 1월 영국의 프로 'AE 스미스'가 자신이 소속한 코스에서 이룬 것이다. 6000야드 이상의 코스에서 58 스트로크를 낸 사람은 영국의 해리 위트맨이다. 9홀의 최고 스코어는 1970년 5월 20일 미국 센트루이스에 있는 노르만디 코스에서 빌 버크가 낸 25타이다. 토너먼트에서 이룬 최고의 스코어는 27타인데 스페인 오픈의 호세 마리아 곤더레스, 택사스 오픈의 마이크 스처크, BS오픈의 앤디 노오스 등 세사람이 있다.

▲리커버 (Recover)
되찾다. 회복하다. 실수를 만회하다. 곤경에서 벗어나다. 보통 '나이스 리커버리'라고 하는데 리커버는 동사이고 리커버리는 회복, 완쾌, 만회라는 뜻의 명사이다.

▲리커버리 샷 (Recovery shot)
실책을 한 후 만회하기 위한 샷. 나쁜 샷을 만회하기 위해 다음 잘 치는 샷을 말한다.

▲레드 넘버스 (Red numbers)
언더파 이내의 성적을 기록한 플레이어들의 타수를 표시한 득점판을 말한다. 오버파의 성적을 표시한 득점판은 '그린 넘버스'라고 하며 각기 언더파는 '마이너스(-)'오버파는 '플러스(+)' 기호로 자동으로 기록된다.

▲레프리 (Referee)
심판원. 골프에서는 원칙적으로 플레이어 자신이 레프리가 된다. 심판원은 깃대에 붙어 서거나 홀의 위치에 서거나 그 위치를 표시하며 볼을 집어 올리는 등 위치를 마크해서는 안된다.

▲샌드 그린 (Sand green)
모래로 대용한 그린. 잔디가 발달되지 못했던 예전의 코스. 열대 사막지대의 코스에선 모래 그린이 더러 있었다. 그러나 현재 불리고 있는 샌드 그린은 의미가 다르다. 그린의 바탕을 모래로 깔아서 꾸민다는 뜻이다. 맨 밑에다 배수관을 묻고 그 위에 두께 35~50cm의 모래를 깔아서 만든다. 아무리 밟아도 딱딱해지는 예가 없기 때문에 통풍성, 배수성이 좋고 상록성 잔디의 특성을 유지하려면 샌드그린이 불가결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샌드 트랩 (Sand trap)
벙커.

▲샌드웨지 (Sand wedge)
벙커 샷 용으로 특별히 고안된 클럽으로 로프트를 크게 가지기 위하여 낮은 각도의 클럽페이스와 볼 아래에 있는 모래와 함께 클럽이 미끄러 지도록 클럽 바닥에 플랜지를 가진 클럽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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