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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골프룰과 용어

퍼시몬 (Persimmon)
감나무의 일종으로 우드채의 소재에 가장 적합한 재료이다. 최상의 재료로 치는 퍼시몬은 표고 600m 전후의 한랭지에서 자란 나무로써 성장이 느리고 나이테가 죄어 있어 갈라지지 않는 성질을 갖고 있다. 토우(toe)를 중심으로 하여 원심 상태로 나이테가 퍼져 있는 것이 강도가 뛰어 나면서 외관상으로도 좋다. 우드 소재로는 감나무 외에 단풍나무가 사용된다.

피지에이 (PGA)
프로골프협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정식으로 한국프로페셔널골프협회이며, 회원들의 복리증진과 골프대회의 활성화를 통해 국내 골프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협의회 위상정립을 위해 99년도에는 한국프로골프 30년사를 발간했다. 

픽 앤드 셔블 (Pick and shovel)
웅덩이에 들어간 볼을 쳐 올려서 위기를 탈출시키는 타법을 말한다.

픽 업 (Pick up)
볼을 주어 올리는 것. 단 스트로크 플레이라면 경기를 포기하는 것이 되므로 절대로 경솔해서는 안된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경우에 따라 컨시드(concede)하는 일도 있다.

퀄리파이 (Qualify)
직역하면 ~를 인정한다. ~의 자격을 준다. ~의 권한을 부여한다는 뜻이다. 골프를 포함, 경기에서 예선을 통과하는 것을 말한다. 미국에서 말하는 커트라인(cutline)도 같은 뜻이다.

퀄리파이 라운드 (Qualify round)
참가자 중에서 결승전에 진출하는 플레이어를 뽑기 위해 벌이는 경기. 결승전이 매치플레이의 경우라면 예선의 타수에 따라서 16명을 선발하는데 이것을 퀄리파이 라운드로 삼았다.

쿼터 파이널 (Quarter final)
8강이 4강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되는 준준결승. 세미 파이널이라고도 한다.

쿼터 스윙 (Quarter swing)
백 스윙을 풀 스윙의 1/4 정도로 하는 것을 말한다.

알엔에이 (R&A)
영국골프협회. 정식으로는 The Royal and Ancient Golf Club of St. Andrews이다. 1754년 파이프의 귀족 신사22명이 모여서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협회를 창립한 것이 전신이다. 1834년 영국의 국왕 윌리암 4세가 후원자가 되고 로얄이란 이름이 붙게 된 이래로 룰의 법왕청으로서의 권위를 지니게 되었다. 올드코스 1번티의 배후에는 중후한 모습의 클럽하우스를 끼고 있다. 회원은 1,800명. 1050명이 영국안에, 750명이 세계에 산재해 있다. 동양인 회원은 2명. 현재 골프 룰을 관장함은 물론 G-오픈(전영오픈)을 주최하고 있다.

랩 (Rap)
랩은 톡 때린다. 또는 탕탕 두드린다는 뜻. 퍼팅 때 톡 때리듯이 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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