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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 회원권114 사업부 차장 주진호
  • 승인 2016.06.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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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목적으로 필요한 부킹률과 혜택이 좋은 클럽으로 거래가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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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약보합세로 이어진 회원권시장의 분위기는 조금씩 관망세로 바뀌는 모습이다. 지속적인 저점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근교의 인기클럽들은 시세에 맞는 매물량도 충분치 않은 상황으로 더 이상의 추가매물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거품이 빠질만큼 빠진 회원권시세가 실수요위주의 매수도 적극적인 모습이 보인다. 또한 무기명회원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법인의수요도 전보다 훨씬 눈에 띄게 활발해진 모습이다.

초고가대 ⇢ 보합세

초고가대의 회원권은 보합세에 매도 위주의 시세가 이어지고 있다. 법인체의 매수 주문이 꾸준하게 증가하면서, 저점 매물 확보가 힘든 상황이다. 나인브릿지는 여전히 10억대에서 머물러있고, 남부는 6억중반 시세를 고수하는 모습이다. 남촌과, 이스트밸리의 경우 실매수세가 소폭 증가하였으나 저점 매물을 관망중이며, 블랙스톤은 매물이 누적되는 모습이다.

고가대 ⇢ 강보합세

고가대 회원권은 법인체의 매수위주로 시세가 움직이고 있다. 용인권의 신원과 아시아나는 매수증가로 인해 강보합세를 예상하고 있고 화산과 레이크사이드는 거래 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강북권의 송추와 서원밸리는 매수문의만 따라올 뿐 거래로 이어지기 힘든 상황이고, 서울은 매물부족으로 인해 조금 더 상승할 가능성이 보인다. 경춘권의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는 변동 없이 조용한 편이다.

중가대 ⇢ 보합세

중가대 회원권은 관망세 속에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나 추가 조정의 폭은 그리 크지 않아 보인다. 중부권의 88, 기흥, 뉴서울은 매수의 관망세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강북권의 한양과 뉴코리아 경우 시세가 멈춘듯하여 거래로 이어지기 힘들어 보인다. 제일과 발리오스는 바닥선에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다. 천룡과 우정힐스는 추가 매물없이 호가만 조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저가대 ⇢ 강보합세

저가대 회원권은 시즌대비 매물량에 비해 매수세가 활발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리베라, 여주, 안성 역시 거래가 활발하고, 강북권은 주중회원권이 거래가 많았다. 이용목적의 필요한 매수세가 현시점 만족도가 높은 클럽으로 이동하면서 관망세에 따른부킹률과 혜택이 좋은 곳으로 시세는 조금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회원권114 사업부 차장 주진호  webmaster@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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