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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 훈풍타고 대부분 회원권 상승세
  • 회원권114 사업부 과장 강석홍
  • 승인 2016.04.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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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덧 제법 따뜻해진 날씨를 보이고 있는 봄이 왔다. 회원권 시장은 대부분 봄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의 매수세로 인해 회원권이 상승을 해왔다. 최근에는 워낙 경기가 좋지 않아 봄 시즌이 되어도 상승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시즌에는 대부분의 회원권들이 상승을 했다. 저가에 회원권을 구입하려는 골퍼에게는 살짝 아쉽겠지만 지금의 훈풍이 싫지는 않은 눈치다.

●초고가대 ⇢ 보합세
초고가대 회원권은 다른 회원권들에 비해 조용한 한주를 보냈다. 남부의 경우 현재 매물이 나와 있지만 매수자가 없어 거래가 없었으며 가평베네스트의 경우 남부와는 반대로 매수자는 있는데 정확한 매물이 없어 매수자가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세는 지난주에 변동이 없었다. 이스트밸리는 지난주와 같은 시세에서 거래가 되었고 레이크사이드와 렉스필드도 보합을 유지했다. 봄 시즌이 되어 법인들의 문의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 추가적인 상승도 기대해 볼만하다.

●고가대 ⇢ 보합세
고가대 회원권들도 보합장을 유지했다. 대부분의 회원권들이 큰 시세가 변동이 없었으며 유독 서울의 경우 시세가 많이 반등을 했다. 총회이후 그린피 할인의 움직임이 있어서 매수세가 많이 유입이 된 것으로 판단이 된다. 더불어 한양도 소폭의 상승이 있었다. 화산의 경우 거래는 없었지만 매물이 없는 상황에서 매수대기자가 늘어나고 호가 상으로는 소폭 상승을 했다. 거래량 또한 지난겨울에 비하면 조금 늘어났다.

●중가대 ⇢ 보합세
중가대 회원권 역시 보합장을 유지했다. 거래량 또한 지난주에 비해 늘어났고 문의도 많은 상황이다. 그러나 늦겨울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을 하던 흐름은 이제 주춤한 모습이다. 매수계획을 잡으려던 골퍼들이 추가적인 상승에 동참하지 않고 관망을 하다 보니 흐름은 주춤했지만 여전히 수요는 많은 상황이라 흐름이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저가대 ⇢ 강보합세
저가대 회원권의 경우 거래량만큼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인천국제의 경우 이미 시세가 많이 올랐지만 지난주에도 소폭 상승을 했고 덕평의 경우도 매수가 많아 소폭 상승을 했다. 에머슨의 경우 시세변동은 없었지만 매수에 비해 매물이 없어 매수대기자들이 많은 상황이다. 스카이밸리도 소폭 상승을 했고 플라자는 보합을 유지했다. 양지의 경우 지난주 많이 하락한 상황에서 거래가 됐지만 이번 주에도 역시 하락을 했다. 하지만 당분간의 큰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강석홍 회원권114 사업부 과장]

회원권114 사업부 과장 강석홍  webmaster@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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