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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대 골프회원권 매매량 꾸준히 이어져
  • 장 지용 회원권114 거래소 과장
  • 승인 2016.01.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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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도 마지막주에 접어들고있는 시점에 회원권시장은 국내외 경기가 워낙 안좋다보니 회원권시장마저 얼어있는듯 하다. 그만큼 소비심리위축이 커지면서 회원권매매는 전년도 초반에 비해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공급물량을 받쳐줄 수요의 움직임이 둔화되면서 당분간 이 흐름은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다가오는 설 연휴가 얼마남지않아 위축된소비심리는 조금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약보합세의 흐름으로 지속 될 것으로 예측되며 답답한 흐름을 끊어줄 호재가 절실해 보이는 상황이다.

● 초고가대
초고가대 회원권은 답답한 흐름을 끊어줄 호재가 절실해 보인다.
관망추세의 흐름을 이어가고있는 상황에서 호가 조정을 거쳤으나 딱히 이럴만한 거래가 없는 상황이다.
남부, 남촌, 이스트밸리 등 법인수요의 움직임이 둔화된상황에서 답보상태 흐름을 타고있다. 당분간 약보합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법인수요의 움직임을 살펴봐야할 시점이다.

● 고가대
고가대 회원권도 마찬가지로 회원권시장의 얼어붙은 분위기를 녹이지 못하는 분위기이다.
용인권의 아시아나CC는 매수세의 유입으로 호가조정이 이루어졌고 나머지 서울, 렉스필드, 신원 등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강북권의 송추, 서원밸리 또한 큰 변화없이 시장의 흐름에 맞춰가고 있는 추세이다.

● 중가대
중가대 회원권의 경우는 타 금액대의 회원권보다는 좋은 움직임을 나타냈다.
지산. 기흥, 88 등의 수요가 집중되었고 기흥은 저점매수를 잡아보려는 매수자들의 움직임을 보였다. 시즌준비를 서둘러서 준비하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으로 관측된다.
한강 이남쪽의 제일CC 강북권의 서서울, 뉴코리아의 강보합세도 이어지고 있어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해 본다.

● 저가대
저가대 회원권은 꾸준한 매매량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번주에도 인천국제의 강세는 여전히 이어지고있으며 안성, 에머슨의 매수문의가 늘어난 상황이다.
아무래도 금액적인 부담이 더한 저가대 회원권에 집중되고 있는 건 당연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용인권의 덕평, 양지파인, 플라자 등도 매수유입의 꾸준함을 보였고 최근 시세낙폭이 컷던 리베라 또한 서서히 시세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장 지용 회원권114 거래소 과장  golf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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